마음이 허해서 감당하기 힘듭니다. 참수행께 손을 내밉니다.. > 질문답변

본문 바로가기
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질문답변

참수행

마음이 허해서 감당하기 힘듭니다. 참수행께 손을 내밉니다..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박정희 댓글 0건 조회 11,481회 작성일 13-02-03 19:56

본문


저는 29세 직장여성입니다. 회사생활도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.
언제부터인가 직장생활을 포함한 일상생활이 지루하고 무엇보다 내 속에 중요한

무언가가 빠진 껍데기뿐이라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.. 


그래서 배움이 짧아서 지적 호기심이 해결되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 이것저것 책 많이 봤습니다.
빨리 이 갈증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질보다는 양으로 책을 봐왔으나 어느덧 읽으면 

내용보다는 빨리 읽고 다음 책을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며 별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.

생각없이 쇼핑(충동구매)도 많이 해보고... 


지금보다 오히려 중고등학교때 제 자신이 참수행에서 말씀하신것을 실천하며 살았던거 같습니다..
그때는 무엇이든지 엄청 열심히했고 마음속에 무언가 꽉~찬 느낌으로 스스로도 많이 

행복!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..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보면 나도 열심히 하면 

그들처럼 될 수 있겠지라는 희망에 기뻤고 못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도 열심히 사는데 

난 그나마 복받았다 생각하면서..(애어른이었죠?) 


다양한 종교를 가진 친구과 얘기도하며 지내오다 평소에 마음닦기,수행등 불교에 관심이 

많은터라 인터넷에서 여러 검색을하다 참수행을 만났습니다..기뻤습니다.
다들 생각의 끈을 놓지 않고 진리와 자유를 갈구하고 있구나.(의.식.주 해결하는것보다 

생각하는것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.)무언가 한줄기 빛을 본거 같다고나 할까요...
참수행 책도 구매해서 꼭 봐야할것 같아요. 강박관념아닌 정독으로...


다시 예전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.. 앞으로 저는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? 

밤잠을 설칩니다...

  • 카카오톡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 

도서출판 참수행

도서출판 참수행

Copyright © 도서출판 참수행 All rights reserved.